10월 초에 고베에 다녀왔다. 간사이 공항에서 내리고, 오사카 역에서 산노미야로 가는 JR을 탑승할 예정이어서그 사이에 추억의 덴가챠야,, 신세카이에 들렀다. 2016년도에 오사카에서 한 달 정도 산 적이 있는데 (친척이 있다)그 때, 덴가챠야와 덴노지 주변을 정말 많이 돌아다녔다.신세카이도 가깝기 때문에, 이번엔 신세카이에 잠시 들렸다. 신세카이에서 3시간 정도 있었다.10년만에 만난 친척과 함께 쿠시카츠를 먹고, 카페도 들렀다. 하지만 이번 여행의 메인은 오사카가 아닌, 고베였기 때문에 나는 일정을 서둘렀다. 初神戸! 大阪駅에서 三ノ宮로 한 번에 가는 JR이 있다.탈 당시에, 사고가 있어 열차 지연이 조금 생겨, 27분만에 가진 못하고 40분 가까이 걸렸다. 더보기오사카역에 관한 고찰... 하루카 타..